시네토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극장판 베르세르크 다시 보고, 시네토크도 재밌게 잘 듣고 왔네요. 사실 4월11일 개봉 당일날 보고 싶었지만, 일때문에 4월12일에 보게 되었네요. 다행히 4월12일도 시네 토크가 있다기에 그 시간에 맞춰서 예약하고 보고 왔네요. 영화야 시사회 때도 봐서 벌써 내용은 다 알지만, 이번에는 앞자리에서 보니 더 몰입되고 좋았네요. 관객분들도 다들 매너가 좋으셔서 다시 한번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참고로 영화를 보러 안에 들어가기 전에 홀로그램 엽서세트를 바로 주더라구요. 이로써 시사회때 받은거랑 합쳐서 총 7종이 되려나요^^; 베르세르크 영화는 강림편인데, 막상 1-2편의 컷들이 쓰였더군요. 베르세르크 극장판 이번 강림편을 다시 보고, 허지웅 평론가님과 연상호 감독님의 시네 토크 시간은 확실히 베르세르크에 대한 이해를 인지하고 계신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셔서 더욱 즐거웠었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