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Fate Zero 시즌 2 선행 상영회 - 감탄이라고 밖에 할수 없는 영상미와 승리의 애니 플러스 페이트 제로 시즌 2 선행 상영회를 다녀왔습니다. 쓸쓸히 혼자 다녀왔지만,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충실했습니다. 1시간 정도 일찍갔는데, 그렇게 붐비지는 않더라구요. 이름 순으로 표를 배부해주던데, 포스터와 광고지, 포스트 카드지를 주더군요. 센스좋게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고무줄까지 껴주더군요. 그리고 들어가면 2관과 4관 사이에 세워져 있는 포토존, 세이버 쪽과 캐스터 쪽의 포토존인데, 세이버 쪽이 확실히 많이 사진을 찍더군요. 여성분들이 많아서 살짝 놀랐습니다. 같이 찍어 줄 사람도 없어서 포토존의 풍경만 담아왔네요. 기다리는 동안의 광고라 할 수 있을까요? 페이트 제로 시즌 2 극장 선행 상영회라고 한글로 써있는걸 보니 기쁠 따름이네요. 일본에서만 한다는 선행상영회를 한국에서도 보게 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