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1년 만화의 날 행사 다녀오다. 2011년 만화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약간 1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방명록에는 만화가분들의 사인과 만화가 가득. 사람들이 행사에 집중할때 한번 찍어봤다. 어수룩하지만 2011년 만화의 날 축하 그림과 함께. 사람들은 대부분 좌석에 앉거나 서서 공연 감상을 했는데, 최대 관심사인 사인장으로 향했다. 야외공연이다 보니 사인장도 거의 붙어 있었지만. 사인회장의 줄서 있는 사람들 뒤로 열심히 줄을 서서 기다렸다. 1시간 동안의 시간 뿐이라 황미나 선생님과 김수용 선생님한테 밖에 사인을 못받았지만, 그분들 사인을 받은것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거 같다. 멋진 사인을 해주셔서 정말 기쁘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그려주셔 가는 모습을 코앞에서 볼 수 있었다는건 정말 행운이랄.. 이전 1 다음